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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부자공부 (요약본)
  • 저자 : 권성희
  • 저작사 : 북세미나닷컴
  • 반입일 : 2015-06-19
  • 파일용량 : 4.89MB
  • 재생시간 : 0:05:20
  • 구성 : 1회
  • 제공 : (주)컨텐츠포탈
  • 문의 : 070-8656-3476
책소개
평범한 우리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현직 경제기자에게 포착된 생생한 ‘부자 리포트’ 정말 평범한 우리에게 ‘부자가 되는 길’은 없는 걸까? 20년 이상 경제기자로 현장을 누빈 저자가 이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부자들’을 취재하고 ‘부자 되는 방법’에 대해 심층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유수한 기관의 연구보고서를 조사하고 부자에 관한 책을 탐독하고 막대한 부를 이룬 부자들의 성공비결을 수집한 결과 ‘아니다. 우리와 부자는 조금 다를 뿐이다’고 잘라 말한다. 우리는 열심히 공부해 좋은 대학 나와 취직하여 알뜰하게 저축하며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알지만 이는 부자와 거리가 멀다. 소위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특출하게 공부를 잘하지도 좋은 대학을 나오지도 않았다. 단, 일찍이 세상에 나와 좌충우돌하며 ‘돈의 원리’를 몸소 터득했다. 부자와 평범한 사람들의 차이는 ‘돈과 부자’에 대해 공부했느냐 공부하지 않았느냐이다. 저자 역시 몇 년 전만 해도 막연히 부자가 되려고만 했지 정작 부자가 되는 방식은 모른 체 지금까지 부자가 될 수 있는 숱한 기회를 놓쳐왔다고 말한다. 부자가 되려면 먼저 부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주변에 부자가 있다면 찾아가 보고 배워라. 만약 주변에 부자가 없다면 이 책으로 부자 공부를 시작하라. 스스로 늦깎이 학생이라고 자처하는 저자와 함께 공부를 시작해보라. 부자 공부에 늦은 때란 없다. ‘부자의 문’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백만장자의 35%는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를 고정된 것으로 생각한다. 부자 부모를 두면 부자로 살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삼성그룹과 현대그룹의 3대 상속이 가속화되면서 세상이 불공평한 것처럼 보인다. 경제상황까지 악화되어 월급은 고정되고 전세 값은 천정부지로 뛰면서 사회를 원망하는 사람들마저 늘어났다. 그러나 불평불만은 가난을 없애지기는커녕 더 깊은 수렁에 빠지게 하기 십상이다. 그래서 저자는 환경 탓을 하는 대신 빈부를 결정하는 차이가 사람에는 없을까 연구하고 탐구했다. 그러자 맨몸으로 태어나 거대한 부를 이룬 사람도 적지 않다는 걸 발견한다. 저자는 그 동안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부자의 문’이 고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실증하기 위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이코노미스트 아서 케닉켈이 발표한 《2007년~2009년 미국 가계에서 부의 역동성》을 들어 설명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3년간 상위 1% 부자들 가운데 1/3이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1/3의 사람들이 들어와 ‘부자의 문은 회전문’이라는 걸 입증했다. 또한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400대 부자들의 명단에는 놀랍게도 30%가량만이 자산을 상속받았고 나머지 70%는 자수성가했다고 소개한다. 그 가운데 맨손으로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엄밀하게 가려낸다고 해도 35%에 이르는 사람들로 역동적이며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최정상에 오른 다이내믹한 스토리를 전하며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다. 그럼 이렇게 가진 것 없이 엄청난 부를 쌓아 올린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고 우리는 왜 여전히 가난할까? 현역 경제기자인 저자의 눈에 포착된 차이는 의외로 크지 않았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에게 ‘부자의 문’은 닫힌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열려고 시도하지 않았다고. 부자는 행동하고 가난한 사람은 생각만 하고 있다. 이제 자신에게 부자 될 기회를 줘라. 부자의 그릇이 되면 돈은 저절로 와서 담긴다 ‘할인행사를 쫓아다닌다.’ ‘명품에 연연한다.’ ‘쓰기 위해 돈을 번다.’ ‘돈이란 돈은 전부 보험이나 채권, 펀드, 부동산 등에 꽁꽁 묶여 있다.’ 여기에 해당된다면 당신은 부자와 거리가 멀다. 부자들은 결코 파격세일에 휘둘리지 않는다. 가격보다는 가치를 추구하는 쇼핑습관 때문이다. 부자들은 차림새에도 연연하지 않는다. 스스로 돈이 있고 자존감이 있기에 남들에게 보이려는 욕구로 물질적?정신적 가난에 매몰되는 우를 범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부자에게 돈이란 잘 투자해 유지하고 늘리는 대상이며, 언제든 새로운 기회에 투자할 수 있는 도구이다. 우리는 보통 돈 걱정 없이 마음껏 사치하고 즐기면서 한량처럼 사는 게 부자의 특권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부자는 평범한 우리보다 더 부지런하고 가정에 충실하며 자신을 위해서는 한 푼의 돈도 아끼는 사람들이다. 또한 보통 사람은 부자가 되면 직장 그만두고 근사한 별장에서 늦잠이나 즐기면서 살고 싶다고 하지만 부자는 어느 때고 부지런히 일한다. ‘돈도 많으면서 지독하게 돈을 더 벌려고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부자들에게 일은 돈을 벌기 위한 목적도 수단도 아니다. 그들은 일 자체를 즐긴다. 돈은 그 결과로 자연스레 따라올 뿐이다. 검소하고 가정적이며 일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미 ‘부자의 그릇’이 되었다. 설령 지금 돈이 없다 해도 곧 그에겐 돈이 담길 것이다. 사치와 게으름을 위해 부자가 되려 한다면 그 꿈을 버려라. 애초부터 그런 부자는 없다. 이외에도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와 부자들의 다른 몇 가지를 명쾌하게 정리해주며 부자의 그릇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를 도와주고 있다. 부자를 알고 부자와 다른 우리의 사고와 행동방식을 조금만 수정하면 우리에게도 부자의 길이 멀지 않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소원이 있다면 10년 뒤에 이 책을 읽고 자신이 부자가 되었거나, 아니면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운 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본인의 경험까지 덧붙여 새로운 책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아마도 그 책의 제목은 ‘10년을 부자처럼 해보니 진짜 부자가 되더라’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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