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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잇 (요약본)
  • 저자 : 조성문
  • 저작사 : 북세미나닷컴
  • 반입일 : 2015-06-19
  • 파일용량 : 5.46MB
  • 재생시간 : 05:57
  • 구성 : 1회
  • 제공 : (주)컨텐츠포탈
  • 문의 : 070-8656-3476
책소개
실리콘밸리에서 배우는 새로운 성공 방정식!실리콘밸리 사람들의 창조와 혁신에 관한 이야기 『스핀 잇』. 게임빌의 창업멤버이자 앤더슨MBA 졸업 후 실리콘밸리 중심부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가 게임체인저들의 생생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실리콘밸리만의 혁신 비결을 소개한다. IT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실리콘밸리의 IT기업들이 어떻게 전세계 부의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비즈니스의 최전선이 되었는지 밝힌다. 이 책은 '집카의 론칭 스토리', '자포스의 성공 스토리', '페이스북의 경영 스토리' 등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창업 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성공 방식을 보여준다. 더불어 실리콘밸리형 리더의 조건, 내 회사 차리는 법, 나만의 스토리 만드는 법 등 실리콘밸리 창업가 마인드을 소개하고, IT 비즈니스 지식 속에서 최신 경영 트렌드를 읽어낸다.책 속으로《스핀 잇》은 ‘실리콘밸리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IT업계 종사자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인사동의 미술관 관장, 중소기업 사장, 창업을 꿈꾸는 청년 등 2013년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이 있을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와 삶에 대한 이야기다. 그들이 꿈꾸는 많은 것을 실리콘밸리의 현재와 미래 속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_ 15P 이제 소프트웨어는 더 이상 ‘컴퓨터 괴짜’들만의 전문 분야가 아니다. 역사, 미술, 음악, 문학 같이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교양주제이자, 세상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도구가 될 것이다. 더 나은 삶을 누리고 나누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고방식이 될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남긴 말처럼 말이다. “이 나라의 모든 사람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 그것이 당신에게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_ 38P 지금도 페이스북의 사내 Q&A 때마다 심심치 않게 나오는 질문이 바로 저커버그의 옷차림에 대한 것이다. “저크, 당신은 왜 항상 같은 티셔츠와 청바지에 같은 신발만 신나요?”라고 물으며, 저커버그의 답변은 항상 같다. “그런 것들에 신경 쓸 에너지와 시간이 없어요. 저는 차라리 어떻게 하면 세상이 더 열리고(open) 연결되는지(connected) 고민하는 데 제 에너지를 집중하고 싶어요.” 이제 곧 서른 살이 될 마크 저커버그가 만든 페이스북은 창업 8년여 만에 회원수 10억 명을 돌파했으며, 2013년 2월 현재 시가 총액이 75조 원에 달한다._ 90p무슨 일을 하든, 어떤 꿈을 꾸든 왜 IT세상부터 알아야 하는가 실리콘밸리를 찾는 이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젊은 한국인, 조성문의 ‘IT가 이끄는 세상 이야기’ 그리고 ‘실리콘밸리의 성공 방정식’ ■ 주요 내용 IT를 모르면 지금은 불편하지만, 미래엔 불행해진다! 뉴욕 시장 블룸버그는 왜 일흔을 앞둔 새해 아침에 ‘코딩(컴퓨터프로그래밍 언어)’을 배우겠다고 선언했을까? 박근혜 대통령은 왜 갓 서른 살이 된 젊은 CEO 마크 저커버그를 극진히 환대했을까? 하버드대학이 미국 최고의 대학 자리를 스탠퍼드대학에 내준 이유는 뭘까? 이 질문들의 답은 모두 ‘실리콘밸리와 IT기업’ 속에 있다. 《스핀 잇》은 IT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실리콘밸리의 IT기업들이 어떻게 전세계 부의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비즈니스의 최전선이 되었는지 밝히고 있다. 이제는 무슨 일을 하든, 어떤 꿈을 꾸든 IT세상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저자가 “당신이 이미 IT 전문가라면 실리콘밸리를 향해 눈을 돌려야 하고, 당신이 아직 IT를 잘 모른다면 당장 IT세상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조언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세상을‘스핀하는’실리콘밸리의 자기파괴적 혁신, 그 비결은 무엇일까? 삼성전자는 지난 7월, 핵심임원들을 대거 실리콘밸리로 급파했다. 빠른 추격자(fast follower)에서 선도자(first mover)가 되기 위한 창조적 영감과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였다.《스핀 잇》은 이처럼 전세계 리더들이 그토록 궁금해하는 실리콘밸리의 자기파괴적 혁신DNA의 정체를 밝혀냈다. 몇 개의 대표적 기업이나 창업자의 성공 스토리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내밀한 리포트’인 것이다. 게임빌의 창업멤버이자 앤더슨MBA 졸업 후 실리콘밸리 중심부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남북으로 100km에 달하는 지역에 흩어져 있는 크고 작은 회사와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을 놀라게 할 새로운 것을 준비 중인 게임체인저들의 생생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실리콘밸리만의 혁신 비결을 찾아냈다. 글로벌 게임체인저에게 배우는 새로운 성공의 방식 페이스북 사내 Q&A때 저커버그의 옷차림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저크, 당신은 왜 항상 같은 티셔츠와 청바지에 신발만 신나요?” 저커버그는 말했다. “그런 것에 신경 쓸 에너지와 시간이 없어요. 저는 차라리 어떻게 하면 세상이 더 열리고, 연결되는지 고민하는 데 제 에너지를 집중하고 싶어요.” 창업 8년여 만에 회원수 10억 명을 돌파하고, 시가 총액이 100조원(2013년 8월 기준)에 달하는 거대 기업의 CEO가 된 그는 아직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마크의 페이스북이 어떻게 변모해나갈지 기대하는 것이다. 실리콘밸리의 게임체인저들은 창업 초기의 초심을 경영 신념으로 삼고, 돈보다 열정을 좇아야 좌절하지 않는다는 믿고 있다. 이러한 창업가들의 마인드는 새로운 시대의 성공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실리콘밸리형 리더인 ‘커뮤니케이터’이자 ‘비저너리’가 되고 싶은 CEO,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 시장만 바라보고 있는 비즈니스맨과 기획자, 나만의 성공방식으로 도전하고 싶은 젊은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심장은 이내 뜨거워질 것이다. 창조경제 해법은 묻지마식 투자가 아닌, 롤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주요 화두는 ‘창조경제’다. 저자는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IT기업을 모두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제언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정부의 지원과 SW인력 양성이 갖는 한계점과 우리 경제구조와 대기업의 특성상 M&A로 창업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도 지적하고 있다. 아울러 최고의 인재들이 연쇄적 창업가가 되는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실리콘밸리에도 통하는 롤모델을 만드는 게 급선무라고 조언하고 있다. 서울대 차상균 교수가 만든 티아이엠시스템의 성공 사례 등이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롤모델이 되어, 실리콘밸리를 한국에 세우는 길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박세리 선수가 한국 골프의 롤모델로 등장해서, 대한민국을 골프 강국으로 만드는 견인차역할을 한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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