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경제 > 경영] 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저자 : 김경준 | 출판사 : 원앤원북스 | 출간일 : 2015년 01월 28일 |

확대

ISBN : 9788960603981 | 파일형태 : EPUB

보유현황 :
0권 / 2권
가능여부 :
대출가능
예약자수 :
0명
SNS공유 :

본 상품은 실물 책이 아닌 eBook(전자책)으로 배송이 필요 없이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용가능한 단말기 안내
구매 및 대여하신 전자책은 여러가지 단말기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pc
  • iphone
  • ipad
  • GALAXY S
  • GALAXY TAB
대출하기

전자책 소개

책소개

어떤 팀장이 최고의 리더가 되는가 이 책은 대개 10년 이상의 업무 경험을 가지고 부의 창출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는 실제적 지식을 갖춘 팀장들이 변화와 혁신의 주역이 되어, 조직 전체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 관점을 제공한다. 조직과 인간을 이해하는 통찰력, 팀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현실적으로 인솔하는 리더십의 발현, 살벌한 기업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냉철한 인식 등 부하에게 존경받고 상사에게 인정받아 조직의 핵심으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지침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저자는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회사의 중추가 되는 팀장급 인력이 조직에서 성공하는 비결에 대해 명쾌하고 실질적인 60가지 조언을 들려준다. 조직운영이란 측면에서도 팀장들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사람들이다. 조직 내 의사결정의 출발점이고, 현재의 조직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가면서 미래의 관리자와 경영진 풀(Pool)을 이루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 딜로이트 컨설팅의 대표이사인 저자의 힘 있는 문장과 생생한 사례가 ‘팀장 리더십 매뉴얼’로서의 설득력을 더하는 이 책은 팀과 팀장의 존재 의미에 대해 진솔하고 냉철하게 알려준다. 중견간부인 팀장이 되면 팀장이 되기 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을 해야 한다. 사원 시절에는 직장생활에 대한 회의, 다른 업종에 대한 부러움,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동경이 용납된다. 그러나 중견간부인 팀장이 되었다는 것은 리더십의 대상자에서 리더십의 주체자로서의 역할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즉 팀장이라면 세상을 인식하고 조직과 인간을 이해하는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바라보는 시점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실제로 조직생활을 거치면서 얻은 경험과 시각을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중견간부인 팀장의 리더십에 관해 냉철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소개

지은이 _ 김경준 딜로이트 컨설팅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쌍용투자증권(현 신한금융투자), 쌍용경제연구소, 쌍용정보통신에서 근무했다. 중앙일보사 발간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경영코칭’과 ‘엄홍길의 정상경영학’을 연재했으며, 한국능률협회 발간 월간지 [치프 익스큐티브(Chief Executive)]에 ‘역사에서 배우는 경영전략: 로마인 경영스토리’를 1년간 연재했다.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의 ‘글로벌 프리즘’, 울산MBC [이광현의 시사매거진]의 ‘재미있는 글로벌 컨설팅’, SBS CNBC [인사이트 경영], KBS1 라디오 [성공예감] ‘미니 MBA’의 고정패널로 활동했다. 기타 여러 신문과 잡지에서 필자로 활동중이다. 지은 책으로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팀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직원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의 경영코칭 3부작과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지금 마흔이라면 군주론』『위기를 지배하라』『통찰로 경영하라』『엄홍길의 휴먼리더십』『김경준의 미래경영 지식사전』『소니는 왜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나?』『대한민국 초우량기업 8』『기업의 미래를 바꾸는 모바일 빅뱅』(공저)의 13권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 _ 팀장이 됨으로써 비로소 리더십의 주체자가 된다 1장 팀과 팀장의 존재의미를 제대로 알자 01 팀은 그 어떤 조직보다도 목표 지향적이어야 한다  02 팀은 회사에 돈을 벌어주기 위해 존재한다  03 민주적 팀은 없다, 다만 합리적 팀이 있을 뿐이다  04 팀장은 조직을 떠받치는 등뼈다  05 팀장은 상인적 지식으로 무장한 혁신가여야 한다  06 팀장은 근본적으로 결정하는 사람이다  07 이제 나 홀로 잘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08 팀장에게는 팀 전체의 성과가 곧 자신의 실적이다  09 팀장은 팀원의 실적을 판매하는 세일즈맨이다  10 팀장은 곧 경영자이기도 하다  11 팀장이 되기 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을 해야 한다  12 팀장의 리더십은 이론이 아닌 실체다  2장 팀 역량을 극대화하는 팀장이 되어라 13 여러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 말고 목표를 단순화하라  14 팀원들을 말꾼이 아니라 일꾼으로 채워라  15 팀원들이 경험과 지식을 서로 뜯어먹게 하라  16 팀원을 평가하는 나름의 기준과 방법을 가져라  17 쥐어짜야 할 건 노동력이 아니라 자존심이다  18 능력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발휘된다  19 자신에게 이익이 될 때 사람들은 적극적이다  20 노는 팀장이야말로 유능한 팀장이다  21 유능한 부하를 키워내면 팀장도 그만큼 큰다  22 팀원의 실패에서도 반드시 배워라  23 정보에 대한 감수성을 길러라  24 허황된 명분에 속지 말고 현실을 냉철히 인식하라  3장 팀원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팀장이 되어라 25 팀원들의 인기를 의식하는 연예인이 되지 말라  26 친근감과 존경심은 양립하기 어렵다  27 팀장은 존재 자체가 긴장감을 유발한다  28 역할의 차이와 인격의 차이를 구별하라  29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사람은 빨리 떠나보내라  30 작은 틈을 막아야 큰 댐이 무너지지 않는다  31 팀원의 아픔이 따르는 나쁜 일은 한꺼번에 하라  32 무능은 받아들여도 부도덕을 용서해서는 안 된다  33 지팡이는 항상 들고 있되 함부로 휘두르지는 말라  34 팀장이라는 자리에서 리더십이 나오는 게 아니다  35 권위주의는 버려라, 그러나 권위는 가져라  36 도움을 청할 때는 자비가 아니라 이익에 호소하라  4장 유능한 팀장의 커뮤니케이션은 뭔가 다르다 37 팀 나름의 공식적인 의사결정방법을 정하라  38 과제를 줄 때는 명령체계를 분명히 하라 39 지시 전에 심사숙고해 지시를 남발하지 말라  40 지시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41 대화와 타협만으로 갈등이 해소된다고 착각 말라  42 질책할 때는 성격이 아니라 일에 초점을 맞춰라  43 회의를 팀장 개인의 연설장으로 만들지 말라  44 팀원과의 스킨십은 일방적 연설이 아닌 대화다  45 불쾌감이나 경멸감부터 드러내지 말고 일단 들어라  46 말이 앞서는 평론가가 아니라 행동가가 되어라  47 고집쟁이 팀장 앞에서는 팀원들이 입을 닫는다  48 신뢰는 오랫동안 거래한 은행계좌처럼 쌓인다  5장 위로부터도 인정받는 팀장이 되어라 49 야심을 가져라, 그러나 허영에 빠지지는 말라  50 평판은 위로부터가 아니라 밑에서부터 쌓이는 것이다  51 경영진의 측근이 아니라 분신이 되어라  52 상사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고 사건을 대하라  53 한 단계 높은 직급의 업무를 이해하라  54 사내 권력다툼에서 스스로를 방어하라  55 팀원들 앞에서 상사의 험담을 아예 삼가라  56 저급한 인간을 상사랍시고 무조건 충성할 수는 없다  57 팀장의 역량은 고민의 폭과 깊이만큼 채워진다  58 균형감각에 기초한 의사결정력이 있어야 한다  59 조직 내 신뢰와 리더십의 순환구조를 이해하라  60 평판이 뒷받침되지 않는 인맥은 무의미하다 에필로그 _ 잘되는 회사, 인정받는 팀장, 뛰어난 직원, 좋은 인간 『김경준의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시리즈』 저자와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