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생활 > 자녀교육] 아이를 외국 학교에 보내기로 했다면

저자 : 김재원,김지인 | 출판사 : 웅진서가 | 출간일 : 2015년 04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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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04307 | 파일형태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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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개

책소개

서울대 소아정신과 교수 아빠와 중2 딸이 2년 동안 미국에 살며, 하나하나 겪고 함께 쓴 아이 적응 지침서. 해외로 유학, 연수, 이민을 가는 부모의 고민은 크게 두 가지다.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제대로 의사소통할 수 있을까?’ 실제로 친구 하나 없고, 말도 안 통하는 외국에서 아이는 공황 상태에 빠지기 쉽다. 이 책은 낯선 외국에서 불안할 수밖에 없는 아이의 행동과 심리를 읽고 적응 전반을 돕는 책이다.

저자소개

아빠 김재원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정신과 교수이자, 중학생 딸과 초등학생 아들을 둔 아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피츠버그 대학병원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교수 및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소아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며 ‘소아·청소년정신의학’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또한 국내 최초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어린이·청소년 우울증 전문 클리닉 MAY(Mood and Anxiety clinic of Youth)’를 개설해 우울증과 불안증, 자해·자살 위험, 기분조절 문제로 힘들어하는 아동청소년을 돌보고 있다. 딸 김지인 초등학교 6학년 1학기를 마치고 미국에 갔을 때, 지금까지 쌓아 온 것을 모두 잃고 레벨 0부터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었다. 아는 친구 한 명 없고, 친구가 생겨도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다. 체육을 그렇게 좋아하는데도 미국 아이들 앞에 서는 것이 왠지 부끄러워 나서지 못했다.  한국에서의 ‘자신감 있던 나’와 미국에서의 ‘소심한 나’가 너무 다르다 는 것을 혹독하게 느꼈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겪을 때마다 아빠와 끊임없이 어려움을 나눈 끝에 결국 펜실베이니아 주 햄프턴 중학교의 7학년과 8학년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막막하고, 겁나고, 때론 화도 났지만 하나하나 끝까지 맞부딪히며 낯선 외국 학교에 ‘김지인’의 자리를 만들었다. 2014년 여름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는 서울의 공립 중학교 3학년에 다니면서 또다시 낯선 세상에 적응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아이를 외국 학교에 보낼 때 필요한 전방위 가이드! 프롤로그 아이를 데리고 6개월 이상 외국에 나가려는 부모에게  1장 친구 하나 없고, 말 안 통하는 외국에서 아이는 불안하다 아이의 불안감 모르니까 아이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  이사/전학 스트레스 가장 먼저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을 찾아라  출국 아이의 짐은 직접 챙기게 하라  학교 오리엔테이션 아이의 가장 큰 걱정은 학교다  영어 교육 외국 수업에 맞는 영어 교육을 시켜라  2장 하루 7시간, 아이는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할까? 등교 첫날 아이가 학교 가는 첫날 부모는 초긴장 상태다  시간 교육 시간을 잘 관리하는 아이가 학업 성취도가 높다  시험 스트레스 시험이 많아서 오히려 더 좋은 이유  안전 교육 반복 훈련이 아이의 생명을 구한다  과학 수업 ‘많이 아는 공부’보다 ‘깊이 아는 공부’가 필요하다 실용 수업 아침을 스스로 만들어 먹는 외국 아이들  역사 수업 정답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평가하는 교육  체육 수업 기초 체력이 공부를 이끄는 가장 큰 힘이다  3장 아이의 외국어 실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 ESL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철저히 이방인이 되어라  listening 귀가 트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1년  speaking 그 나라의 문화를 알 때 외국어 능력은 일취월장한다  문화 말하기와 듣기가 언어의 전부는 아니다  4장 공부 적응과 심리 적응,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경계심 아이는 공부 적응보다 심리 적응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자신감 하락 아이가 적응 못하는 이유는 자신감 때문이다  외로움 아이에게 한두 명의 친구를 만들어 주어라  정체성 아이가 자신이 한국을 대표한다는 부담을 느낄 때  동양인 편견 내 아이가 학교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지 않을까?  협동심 개인 플레이보다 팀워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여행 아이의 세계관을 넓혀 줄 여행을 하라 5장 한국에 왔다고 방심 마라. 아이에게는 재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한국 공부 준비 외국에서 한국의 국영수과 공부하는 법  전학 준비 학생보다는 행정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 학교  한국과 외국 비교 아이에게 최대한 익숙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라 에필로그 하나  에필로그 둘